나 참고로 여동생이 초등학교 5학년이였을때
동생이 친구집에서 놀다가 5시 반쯤에 집에가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뒤에서 어떤오빠가 계속 따라오더래
동생이 무서워져서 막 뛸려고 하는데 그오빠가
뒤에서 “저기 꼬마야!” 이러면서 동생을 불렀대
동생은 얼음이 되서 멈춰섰는데
그오빠가 오더니 우산떨어뜨렸다고 우산을주더래
동생은 고맙다고하고 바로 집으로 뛰어왔대
엘베를 타고 집현관문 도어락을 여는데
뒤에서 누가 “저기...”하고 부르더래
보니깐 아파트 계단에서 그오빠가 있었던거였음;;
뒤를 따라왔나봄
그래서 동생을 끌어들여서 성폭행은 아니지만
성기를 들이밀고 쨋든..ㅇㅇ 그런행동을 했대
동생이 가까스로 발견되서 그새끼 경찰에 잡혀갔는데
알고보니
서울대 의대생이였대
우리가족은 그사람들한테 돈을 받는대신
저 새끼 학교에서 퇴학당하게하라고 그리고 평생 이력서에 그행동들을 남게하라고 시켰어
그래서 그오빠는 학교에 쫒겨나고 ㅇㅇ
내가하고싶은말은 모든 서울대생이 저런다는건 절대 아니고 공부를잘한다고해서 인성이 쓰레기인 사람도 있다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