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대리점에 가면 가족할인 상품이 있습니다. 휴대폰과 인터넷을 사용하면 1회선에 1년씩 누적 됩니다. 이 사용연수가 15년이 되면 휴대폰 요금이 20%, 20년인 되면 30%, 30년이 되면 50% 할인이 되지요.
소비자들은 50% 할인을 받을려고 통신사를 이동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다가 소비자가 통신사를 이동하게 되면 사용연수가 0이 됩니다.
통신사를 이동했다 되돌아 오면 그동안 쌓았던 공든탑이 무너지고 다시 0에서 시작합니다.
불합리하지요. 이런 조건은 회사 마음대로 정해 놓은 규정인데, 소비자가 쌓아놓은 사용연수는 포인트처럼 소비자 것이 아닐까요?
다음 사례는 현재 저에게 8월초 부터 skt브로드밴드로 부터 당하고 있는 서민의 아픔입니다.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skt브로드밴드가 그동안 이용해오던 kt내부선로를 이용해오다 kt에서 선로를 끓어버려 더 이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게 되어,
skt브로드밴드 서비스 기사님의 권유대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게 되었는 데, 인터넷을 해지하려고 106번에 전화 드렸더니 그동안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쌓아놓은 사용연수 5년이 0이된다고 합니다.
skt브로드밴드는 소비자의 사용연수 5년은 보상하지 않으면서 인터넷 해지를 요구하고 그렇지 않다면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계속 부과하겠다고 부서를 바꿔가면서 문자와 전화로 소비자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거대 통신사인 sk브로드밴드는 대표이사 안승윤 앞으로 보낸 내용증명에도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도 않으면서 문자로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미납 요금을 납부할 것을 독촉하고, 문자를 보낸 부서로 전화하면 우리는 미납요금만 담당하지 106으로 전화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106에 전화하면 8월부터의 회사의 입장만 앵무새처럼 반복만 합니다.
위와 같은 일이 우리나라 거대 인터넷 통신사인 sk브로드밴드의 소비자서비스의 현실입니다.
이제 해결방법은 sk브로드밴드와 소송을 하는 방법 밖에 없어 보입니다.
법률 지원을 해주실 수 있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