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다음마구나
ㅋㅋㅋㅋ
나 100일됫을때 햇음...ㅋㅋㅋㅋㅋ아부끄러워
나지금 고2이고
걍 내기준으로 쓸겡ㅋㅋㅋㅋㅋ
난 걔랑 중3때부터아는사이엿고 그러다가 갑자기 걔가 고백해서 사귐ㅋㅋㅋ
나도 걔도 일단 처음 이성친구사귀는거고 그래서 손만잡고다녓단말이지
근데 그날은 백일이었음 그래서 나는 걍 편지를 썻는데 그냥 별거는업고 오래가자그날이거먹자..등등등 근데 걔는 페북에 뭐 100일이야 이딴거올리고 끝낫는데 근데 뭐100일이라 별로 신경도안쓰고 사실나도 편지하나 쓴지라 그냥 지나가는줄알고
그날 같이 디델리가서 떡볶이먹고 각자학원갓다가 독서실에서 만ㄴ나서 12시 40분인가 집가는데
걔가 거의다와서 우리집앞이 놀이터인데 거기에 앉아서 얘기하자는거야 그래서그러자하고
내일 수학몇시에가냐는둥 아이유노래좋다 막이딴얘기하다가
갑자기 오늘100일인데 안섭섭햇냐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냥아무렇지않다고 너가 많이 사줫는데
별로바라지도않는다 이랫는데
갑자기 니트를 꺼내는거야 그래서 난조카 당황햇어.. 그래도 난 받앗음ㅋㅋㅋㅋ
그래서 고마워이러고집가자 이러는데
걔가 오늘왜케 귀여운척이야 이래서 아닌데 이랫는데 갑자기 걔가 뽀뽀햇음
근데 알고보니 뽀뽀가 아니엿음...혀가 들어오는데 뭔가 이건
시발 내가 형용을 못하겟는데 조카 내심장은 조카나올거같고 걔한테 심장소리들릴까바 조카 긴장되고 한 3분동안 햇느데 내가 걔를 안앗는데 너무좋은느낌이ㅓㅅ어...ㅜㅜ
그리고 잘자 이러고 볼에다가 하고 난 집갓음...
시발 미안해 내가 쓴다고 쓴건데...ㅋㅋㅋㅋㅋㅋㅋ크크쿠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연구해올겤ㅋ
ㅋㅋㅋ그날진짜 태어나서 제일기쁜날이엇음,,,,개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