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눈팅만 하다가 내가 글을 쓰게될줄이야..
14살 20일된 남친이 있는데 부끄럼이 너무많아서 고민이다 오늘 학교축제여서 커플인 친구들 여러명이랑 같이 있었는데다른 커플들은 손도잡고 다정하게
얘기하는데 내 남친은..쑥쓰러운건지 부끄러운건지
손도 못잡고.. 결국엔 내가 잡았는데 긴장했는지 손덜덜떨리구 ㅜ대화도 못해보고.. 학교끝났당
내가 더 적극적으로 들이대야하는건가 고민도 되고..
날 좋아하는거같긴한데ㅜ조언좀 해주라
판눈팅만 하다가 내가 글을 쓰게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