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artoon is based on a testimony by Ms. Oksun Jung who was the former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
Be mindful about reading this story if you have a faint heart since it contains severe
violence and cruel content.
안녕하세요
어제 위의 제목의 그림을 보았고 저는 한국인이자 한 여성으로써 분노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그 어떤 아이도 여성도 다음과 같은 일을 경험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문 번역했습니다.
그림 저작권은 저에게 없습니다. 아마 박건웅님의 그림인 것으로 추측 해봅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공유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