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이 불쌍하고 아버지가 잘못하신건 맞지
근데 비아이까지 욕하는건 너무한것 같음
극단적인 예로 살인자한테 자식이 있을때
그 자식한테 낙인찍고 꿈을 포기하라하는건 괜찮나..
물론 연예인은 이미지도 중요하고 처신을 잘해야지
그런데 가족처신까지 챙길수있나싶고
이제 19살인데 뭘알겠음
피해자 심정 아예 이해못하겠는건 아닌데
어릴때부터 모든일상을 포기하고 달려온 꿈을
다 포기하라는건 너무한것같다.. 음악밖에 모를텐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