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네이트판을 자주하진않지만 하소연하고 조언받을곳이 여기밖에 생각안나서 여기에 글올려봅니다 ㅜㅜ
글쓴이는 반에서 그냥 혼자다니는 그런 사람이에요 은따? 에요..ㅠㅠ
님들 책중에서 창가의 토토 책 읽어보셨나요?
창가의 토토 책 쓴분 구로야나기 테츠코(일본인) 께서 쓰신 "어른이된 토토짱 "이라는 책이있어요
제가 구로야나기님 책이 재밌어서 이것도 재밌을것같아서 빌려왔거든요 ㅜㅜ
그런데 제가 체육시간에 혼자 다니니깐 심심해서 교실에서 그책을 가져와 읽고있었어요
그런데 어떤친구가 제책을 보더니 토토짱 ㅋㅋㅋ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옆에있는 아이도 제 책을보며 토토짱 ㅋㅋ 이러고
그리고나서 나중에 음악실에서도 읽었는데 어떤 한친구가 제 책표지를 보더라구요
그친구들이 저를 못살게 구는 애들도아니고 그냥 그런 친구들이에요
그냥 보통..
애들이 절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되네요 ㅜㅜ
그리고 음악실에서 제 표지 본 친구도 애들이 제가 보는책이 이상한 책이라고 오해해서 그렇게 된거 같은데 ㅜㅜ
전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ㅜㅜㅜㅜ 애들이 절 이상하게 보면 어떻하죠? 지금 이상황에도 애들이 저를 되게 안좋게 보고있는데.. 그것때문에 힘든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