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카트 봤는데 경수 존예존잘졸귀

와.....진짜 어쩜 사람이 잘생기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우쭈쭈
(스포살짝)중간에 그 여자애가 너가 나 좋아하는 건 안 불었다 이러니까팬들 다 의자에 늘어져 있다가 음???? 이러면서 허리 세우고 몸 앞으로 굽힘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모두가 편의점 사장을 욕했다고 한다
나 진짜 카트 보면서 울음 8ㅁ8 굳이 경수 때문이 아니더라도 정말 좋은 영화인 것 같아
추천수3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