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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면] 죽.천 난 그냥 박교.수 밀래..



내 질척한 수음의 상대를, 천재시인을, 박.찬.열을 이거보고 아 둘다 처음부터 서로한테 뻑이간 상태였구나 싶더라.. 아몬드 꽃같은 눈망울로 매달린다니 세상에..상상하니까 너무 가련하고 절절하잖아ㅠㅠ 쌍성별의 최후도 그렇고.. 경.수는 헤어나오고 싶지만 헤어나올수 없는 그런느낌이고 박겨수는 그냥 여차저차 생각할것도 없이 목매달고 있고.. 김.준.면도 진짜 역대급 남캐이긴한데ㅠㅠ 몰라 이번편보고 난 걍 박교.수 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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