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무게감 있게 잘 봤음. 사회적으로 약자일 수 밖에없는 그들의 이야기를 정말 잘 알았고, 경수랑 엄마랑 대화 할때는 나도 엄마생각이 나서 눈물도 나고 그랬음. 그리고 아직도 사회는 변화하지 않고있다는게 문제임. 비정규직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부당할 수 밖에 없는 그 얘기를 난 진짜 좋게봤음bb
되게 무게감 있게 잘 봤음. 사회적으로 약자일 수 밖에없는 그들의 이야기를 정말 잘 알았고, 경수랑 엄마랑 대화 할때는 나도 엄마생각이 나서 눈물도 나고 그랬음. 그리고 아직도 사회는 변화하지 않고있다는게 문제임. 비정규직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부당할 수 밖에 없는 그 얘기를 난 진짜 좋게봤음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