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 좋아해서 바이킹 맨 뒷자리 아니면 타지도 않고 자이로드롭 연속 세 번 타고 그랬는데.. 뭣도 모르고 저 바이킹 맨 뒷자리 탔다가 황천 갈 뻔... 뒤에 안전바 고정시킨 게 두꺼운 고무줄?? 같은 거였는데 청테이프 붙어있었음..ㄷㄷ 올라갈 때마다 몸이 붕 떠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버팀. 게다가 왜 그렇게 서비스 정신은 좋은지... 내려주질 않음..
베플ㅜㅜ|2014.11.14 09:45
나 저거 탔는데 안전바가 들썩들썩거려서 세워달라고 막 울고 소리쳤는데도 아저씨가 안세워줬어 썅
베플ㅇㅇ|2014.11.14 09:28
인천20년 넘게 산 사람인데요 저거 마른애들이 타면 진짜 안전바 밖으로 슝 날라가게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