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수는 기사 뜬 거 없으니 그전까지 왈가왈부 하진 않겠음
근데 기분 되게 멍함 ㅜㅜㅜ 아니라고 딱 잘라 부정할 수 없는 내가 싫다
나 삼촌 최애여ㅆ던 구 백.도러인데 그냥 아무런 생각이 안 든다
무슨 팬질이 이렇게 다이나믹한 거니
내가 지금 뭔 소리를 하냐
사진은 엑.톡에서 얼마전에 주워왔는데 핵공감이 되길래 그냥 올려봄
일단 경.수는 기사 뜬 거 없으니 그전까지 왈가왈부 하진 않겠음
근데 기분 되게 멍함 ㅜㅜㅜ 아니라고 딱 잘라 부정할 수 없는 내가 싫다
나 삼촌 최애여ㅆ던 구 백.도러인데 그냥 아무런 생각이 안 든다
무슨 팬질이 이렇게 다이나믹한 거니
내가 지금 뭔 소리를 하냐
사진은 엑.톡에서 얼마전에 주워왔는데 핵공감이 되길래 그냥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