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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보러갔을때 주문하려고 줄섰을때

내앞에 중딩 혼자온거 같았는데 ㅈㄴ귀여웠었음
뒤에서 얼굴 살짝 보였는데 나쵸랑 치즈소스 두개요... 이랬는데 알바가 못알아들으니까 얼굴 시뻘개져서 다시 말하는데 졸귀였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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