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입니다.
얼마전 솔로이던저에게 여친이생겻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다 만낫지요 처음 본건 제가일하다가
다른 매장으로 지원을 나가서 그때보앗습니다.
그녀는 이회사에 4년을 일햇고 저는 3개월댄신입이고
다른매장이다보니 말없이 일만햇죠 그러다 그녀가
저의매장 매니저랑 친하고 또 동갑이라 말도잘통하고
금방친해졋죠 그러고 어떻게알앗는지 카톡도
먼저 오더라고요ㅋ 그렇게 어쩌다보니 매일연락하고
전화하고 썸아닌 썸을 타고 서로좋은감정이
생겻어요 말을 서로안햇지만ㅋ 그러다 그녀가
갑자기 저의매장으로 발령이 나게됫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좋앗죠 매일볼수잇으니까 ㅎ 감정도생기고
그전에 카톡으로 좋아한다고 말하고 서로좋다고
확인도햇고 그래서 저는 고백을 햇고 사귀게
되엇습니다ㅋ 근데 사귀고난뒤부터는 갑자기
그아이가 태도가 바뀌는거같더라고요ㅋ
좀 쌀쌀맞아지고 .. 같이 휴무를 잡게되어서
중요한 첫데이트를 잡게되엇는데 저는 전날부터
이것저것 다찾고 코스도다알아보고 물어보고
당일날도 약속시간보다 1시간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잇엇는데.. 갑자기 카톡으로 자기는몸이
안좋다고 못나갈꺼같단거잇죠... 화가낫져 당연히ㅎㅎ
그래도 첫 데이트인데...같이하는 일단 참앗어요
그렇게 바람맞고 혼자 돌아댕기다가 자고ㅋ
담날출근해서 보는데아프다면서 이것저것다하고 미용실가서 머리까지 싹하고ㅋㅋ온거보니 어이가없는거잇죠ㅋ
그래도 그아이가 좋으니까 티안내고 잇엇죠ㅋ
그때부터인지 사귀기시작햇을때부터인
모르겟는데 스킨쉽도 거부하고ㅋ 카톡도 단답에
할말없다는식이고 씹고ㅋㅋ.. 이아이가
나랑 사귀는게 맞는가싶고ㅋ 그래도 걔도바뀔꺼라 생각하고 너는 표현도없고 좋아하는거같지도않다고
말도햇지만 제가노력하면바뀌겟지하고 말햇는데
그때 그아이가 안바뀌면? 이러고 ㄴㅏ오더라고요ㅋ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저한테 감정이 안생긴대요..
첨엔 좋은사람이고 만나보고싶어서 알앗다고하고
사귄건데 만나다보니 자기도 이렇게 감정이
안생길줄몰랏다면서... 시간을갖자고
그러더라고요.. 화나고 어이없엇져 나를 갖고
놀앗나는 생각도들고... 저도알고잇엇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단 생각이 하지만 애써외면하고
잘해주고 노력햇는데도 저러니 시간을가져도
아니겟단 생각에 헤어지자햇죠ㅋ 매일 얼굴보면서
일할사람이긴하지만... 그러고 술을엄청먹고
다음날출근해서 그애 얼굴보기가 너무싫엇죠ㅋ
그래도 어쩌겟어요 매일봐야대는데 일하다
쉬는시간에 잠깐얘기하자며 불럿는데
자긴 할말이없다고.. ㅋ 얼굴보며 일할사람인데
이런말하는것도미안하지만ㅋ 내생각해서 더상처
받기전에 말한거라고ㅎㅎ.. 그러고 나혼자생각하라고
그냥 가더라고요ㅋ 화가나서 잠시밖에서 담배만피다
들어가서 제가 그냥 얼굴보며 지낼껀데 웃는얼굴로
좋게지내자며 그러고 몇일은 좋게일햇는데
잠깐잠깐 그아이가 모르는남자와 웃으면서 얘기하고
애교섞인목소리로 통화하는걸 보면 화나고
주체가안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못참겟어서
그만두고 나왓어요ㅎㅎ 그아이가 무슨생각이고
왜그랫는지는 아직도 잘모르겟는데..
저는 아직도좋아하고 생각이나서.. 미치겟내요ㅎㅎ
보고싶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