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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여중생과 사이비인들과의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중생 |2008.09.13 12:35
조회 1,004 |추천 0

항상 눈팅만하는 풋풋한 중딩입니다 푸하하하ㅋㅋㅋ

아직 풋풋한인생을 즐기고잇답니다 철없을때니 다 그렇죠 뭐ㅋㅋ

어제 참 살다가 제가 이런일을할줄도몰랐죠-_-

하하하하 어제일만생각하면 왜이렇게웃긴지..ㅋㅋ

그상황에 저는 진지했다죠 워낙 다혈질?이라..

그럼 어제 있었던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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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남 김해시에 삽니다 ㅋㅋㅋ

 

제가 엄마회사갈일이생겨서 주말인데도 아이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열심히

 

시내에서 삼방동까지가고있었습니다 시내에서 딱 택시를탓죠!!!!!!!!!!!!!!

 

택시를타고 삼방동에 무사히도착해서 엄마회사를갓드랫죠~

 

제가 좀 요즘 몸도안좋고해서 오늘 병원가는날이라 엄마랑 병원을가고있었죠

 

어방동과 삼방동의 사이랄까..? 탑마트 근처 좀 외진곳이있습니다-_-

 

차는많이다니는데 사람은 많이 안다닌다고해야하나?

 

그런 으시시한곳에서 무슨얘기를하고있는겁니다..

 

어떤 이쁘장한언니한명이랑 어떤 시꺼먼 아줌씨한명이랑 키크고 시꺼먼 아저씨한명과-_-

 

뻔하죠 뭐 착하게생긴사람잡고 그 사이비종교?ㅋ하하 ㅠㅠ 어쨋든 막 잡고얘기하는거있잖아요

 

뭐 그러고있는겁니다 뭐 그언니가 좀 놀게생겨가지고는 그냥 뿌리치고 갈줄알았습니다

 

저는 뭐 대수롭지않은듯 룰루랄라 열심히 제 갈길을갔습니다-_-

 

제 갈길을가고 병원을갓다가 다시 그길쪽으로 엄마랑 내려오는데

 

아직도 그러고있는겁니다 아오 답답해 진짜 뭐 어쩌지도못하고 도와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했죠!!!!!!!!!!!!!!!!!!!!!!엄마한테 말했죠 저는..-_-

 

" 엄마엄마 저사람들봐 미쳤어미쳤어ㅡㅡ 저언니 삼십분째잡혀있는거같어"

 

" 뭐? 니가어떻게알아 "

 

" 아까도봤잖아 저언니 저사람들 사이비야사이비ㅋㅋㅋㅋㅋ "

 

" 엄마 저사람들 엄청많이봤어 맨날저래 ㅉㅉ "

 

" 엄마 기다려봐 내가도와주고올게!! "

 

그래서 저는 가던길을 마다하고 엄마는 저~멀리서 지켜보고 저는 그언니쪽으로 뛰어갔습니다

 

그래서 막 지나치는척하면서 무슨얘긴지 들어보려고했습니다

 

그래서 마침 딱 하나들었죠 같이가잔듯이? 아저씨가 언니를 붙잡는것을-_-

 

그래서 제가 끼어들었습니다 대담하게 하하하................제가워낙 험하게?생겨서ㅋㅋ

 

그언니한테 말을걸었죠 제가

 

" 어 언니!!!!!!! 여기서 뭐해요 "

 

그언니는 눈을 말똥말똥하게쳐다보며

 

" 누구세요.. "

 

ㅋㅋㅋㅋㅋㅋㅋ와나 환장할뻔햇습죠..ㅠㅠ눈치가그렇게없나 도와주려고하니까

 

그 사이비인간들이 하는말

 

" 어 이분 아시는분? "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 어 언니 저진짜몰라요? "

 

그언니는 정말바보같이 아직도 말똥말똥..

 

" 진짜모르겠는데요..누구세요 "

 

사이비인간들이하는말..

 

" 이분 여기분아니신데 어떻게아세요? "

 

벌써 그까지나 얘기를많이햇단말인가......................저는뒤쳐졋죠-_-제기럴

 

여기서 무너질내가아니도다 우하하하 그래서 저는 계속 친근한척을했죠

 

" 어라? 언니 어방동안살아요? 나나 자주봤잖아!! "

 

그언니는 정말 바보같이..

 

" 저 이동네 안사는데요........ "

 

와나 기절 환장할뻔 그언니를먼저치고싶엇숨.....................

 

그래서 그 사이비인들이 하는말

 

" 아가씨도 얘기 들어볼래요? "

 

와나 나보고 그런거니? 한대칠뻔..진짜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말을 잘근잘근 씹고는 그언니한테

 

" 언니어디가요? " 하니까 그 사이비인간들한테서 뒷걸음질치고는

 

또 그사이비인들이 그언니와 눈이마주쳐서 그자리에 서버린 그언니-_-

 

아오 그냥가지 답답해 뿌리치던가..답답해 죽을뻔..ㅋㅋㅋㅋㅋ ㅠㅠㅠ와나진짜

 

그래서 언니한테  " 언니 안바빠요? 빨리가세요 " 하니까

 

나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라는 수도인들.. 그언니를 일단보내고

 

그사이비남자가 나한테 얘기를들어보라고함.. 팔목을잡더니 " 아가씨 얘기들어봐 "

 

그래서 제가 뿌리쳤죠 " 아 진짜 "

 

그아저씨가 계속잡는거에요 그래서 " 아 시발 ㅈ같네 안놔? "

 

원래 다혈질이다보니까 욕을잘해서..ㅋㅋㅋㅋㅋ평소에도 뭐 그런쪽이다보니ㅠㅠ

 

그아저씨가 " 아오 아가씨 험하네 "

 

아 진짜 그아저씨 열받아서 또한마디했지 " 또라이가 안쳐놓나 시바 아 진짜 도랏나 "

 

하는순간 엄마가달려옴 " 가자 뭐하니 " 대박당황하신듯..

 

그래서 엄마가 나를데리고가는순간 그 사이비남자하는말 " 애 가정교육 잘시키소 "

 

그래서 엄마는 잘근잘근 그말을씹고는 "미친놈" 했음..

 

그래서 내가 뒤로돌아보고 " 또라이가 니앞가림이나해 " 하니까 따라옴..

 

ㅋㅋㅋㅋㅋㅋㅋ 와나 계속따라와바 경찰서직행할꺼야 계속가니까 안따라옴..

그언니 진짜 와ㅠㅠ답답했어 진짜 어우 속터져........................

여러분 눈치를키웁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냥 저의 거친 하루일과엿슴다..ㅋ화나면 욕이터지는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욕은이해해주시고..ㅠㅠㅠㅠㅠㅠ

긴~~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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