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4년도 2015년을 향해서 막바지를 달리고 있네.
엑소와 우리 엑셀에게는 탈도 많고 걱정도 많았던 힘든 한 해였지.
가끔씩은, 너무 밉고 원망스러워서 그만 둘까 하는 생각도 들었을거야.
하지만 난 좀 다르게 생각한다?
우리에게 닥친 크고작은 시련들 모두는,
하늘이 엑소와 우리 엑셀들에게 주는 하나의 과제라고.
초심 잃지 말고, 더 성숙해지라는 뜻으로 말이야.
그러니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애들 응원해주자.
난 믿어. 엑소도, 우리도.
끝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