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나이부터소개하자면
24살의 여자입니댱..^^
당사는 모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테이크아웃겸 홀에서먹는 .수제음식점 레스토랑이었음... 교육받으러가서일어난 일화임.. (억울함)잘봐주세요..
여자주임이 ..아니글쎄..ㅡㅡ
가슴이 티를먹엇다는둥 뭐.수유브라를하라 뭐 우리매장에서 니가 짱이다(성적언어 작렬..)... 라는둥 지도 덩치있음서 지는 44입어도 맞다며 더웃긴건.. 나를 채용해놓고 잘생긴남자뽑을걸그랬다고. 어쩌라고.그럼 왜 채용해 교육시간도 지키지도않음서 한시간 오버하구왔음 밥두먹으란소리두안함 아무리 내가 낮에쯤간다해도 아침에왔으니까 밥먹으란 소리는 최소한 할줄알았는데
.. 그러고 점장이란 여자는 사람이 교육받으러왔다고하면 좀 밝게해주면안되나 뭔가되게 귀찮은듯한 표정에.. 따라오세요 그래뭐 거기까진좋았는데. 계속 한숨쉼 .
기분진짜나쁨
교육받으러간건디.
정작 알려주진않고 창고같은데가서 수다떨음 나 혼자 벙쪄서
읽으라거 뭘주던데 솔직히 읽어봐야뭘아냐고 만들음서 먹으면서 배우는건데 정작 메뉴판하나주면서 읽으라며 시험볼거라며
..더 어이가없었던건. 전공이랑 정반대이면서..왜 하필 이런걸할려고마음먹엇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그럼 다 전공따라가겠네 ?아닌사람도훨많거든??
제 전공이 미용입니다. 미용전공이 꼭 미용꼭 해야하는법은없자나.?
안그래요 ??
나 참 ..어제 ..~~... 별소리다들었네.
님들아
나어떻게요 어떻하죠 이런덴 안가는게 답이죠?
.. 저 같은.경험있으신분...( 여자들있는데말고 남자들이좀있는데가 일하기엔편할까요.?
집에갈때 인사하니까 썩소지음.. 짜징난다....
내가 거기일안하면 소바자인거모르냐고
쯧쯧 소문이무섭다는거모르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