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짝남이 잇는데요ㅎㅎ
개가 자꾸 수상한 행동으로 절 아리송하게 만들어요
그게 뭐냐면 저번에 좀 수업을 일찍 끝내서 시간이
널널햇는데 제 원래 짝꿍a가 딴애랑 놀려고 딴자리로
갓는데 좀 잇다 짝남이 와서 앉은거예요
그러다가 다시 a가 왔는데 짝남한테 막 웃으면서
비키라는거에요 제 눈치 보면서ㅋㅎ
그런데도 짝남은 쌤 오실때까지 안비키고 계속
앉아있어서 긴장했고,
저번 쉬는시간때도 일이 잇엇는데요 제 바로
왼쪽이 짝남이거든요?(짝꿍말고)
쉬는시간이라 짝남 뒤에 짝남이랑 친한 여사친a가
와서 앉더니 개랑 말하다가 갑자기 짝남이
저를 부르더니 활짝 눈웃음 치면서 딴 여사친b랑
자기(짝남)랑 어울리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무 당황해가지고 몇초간 여사친b를
보다가 어..어.. 잘어울려라고 말해줫거든요?
그 뒤 제 할일하고요
근데 제 옆에 짝남이잇고 바로뒤에 여사친a가
잇다고 햇잖아요? 그래서 말하는게 살짝들리긴햇는데
그 여사친a가 짝남보고 뭐래?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말은 여사친a가 시켯다는....?
이런거 말고도 아이컨택도 많고 딴일도 많앗는데
왜 이런지 제가 궁금해서 두가지로 축약시켜 올렷어요
이런 수상쩍은 행동은 뭔가요? 저한테 호감이 잇는걸까요 어장일까요..? 아님 저만의 착각인가요?ㅠ
그럼 이만.....
형편없는 글솜씨지만..많은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