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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을 산 앵무새의 마지막 유언

184男 |2014.11.16 17:12
조회 214,451 |추천 553


평소 인사에는 잘 가, 안녕, 또 봐라고 또 봐가 있는데, 죽기 전에는 또 봐라는 말이 없음. 
즉, 자신이 죽는다는 걸 알고 인사함.




CNN에 나온 전깃줄 타는 너구리.gif
추천수553
반대수4
베플5또케|2014.11.16 20:03
ㅜㅜ 왠지 찡하다.
베플|2014.11.16 23:02
와...그런애가 죽으면 진짜로 상심이크겠다ㅠㅠㅠ 내가 이래서 동물을 못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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