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 이런 픽 보고싶다

넌 그들이 돌아갈 때까지 나를 책이 있는 방에 가두어놓았다 그러곤 깜빡 잃어버린 지갑을 찾았다는 듯 감격적으로 나를 꺼내 끌어안았다 일러바치지 않을게 최대한 여리게 보이려고 나는 조금 웃었다   이 시 같은 픽 보고싶다 앵슷 근친이나 이복형제물 같은걸로ㅠㅠㅠㅠㅠㅠㅠㅠ 감수성 풍만해지는 새벽 세시ㅠㅠㅠㅠㅠ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