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 서울대입구역 nb&w치과.
올해 초 쯤에 어금니가 너무 아파서 급하게 인터넷에 나오는 치과를 갔어요. 워낙 치과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 망설엿지만 작년에 일하는 곳쪽에 치과에서 너무 잘해주셔서 다른곳도 그러겟지 하며 찾아갔어요. 여자원장이 봐주는데 이를 갈더니 충치가 너무 깊다며 신경치료를 하자네요? 그러더니 1차로 했어요. 근데 마취하고도 너무 아프더라구요. 제가 작년엔 마취하고는 안아프고 윙~윙~ 기계소리만 났거든요.. 그래서 중앙시장 위쪽에 LSB치과에 가서 묻자 신경치료 안해도 되는 이를 해놨다며 말하더라구요. 이미 한번 신경을 뚫어놔서 nb&w에서 해야했어요. 그 뒤로도 아픈거 참아가면서 3월 말쯤 신경치료 끝! 그런데... 일주일 뒤에도 한달 뒤에도 지금까지도 음식을 씹을때마다 이가 징~ 하는 느낌처럼 아프더라구요.. 신경치료하고 지금까지 nb&w치과를 몇번 간지 모르겠네요.. 치료 후 관리도 개판이여서 다시는 가지말아야지 하고 있는데, 최근에 양치하다가 분홍색 약품이 나와서 갓더니 여자원장 왈 '피랑 섞여 나온거 아니예요?''단단한 크라운을 뚫고 나올수가 없어요! 절대!' 제가 색맹도 아니고 냄새를 못 맡는 사람도 아닌데 치과 약품 냄새 아시죠? 그걸 피라고 찾아가는 사람이겠습니까? 제가 계속 분홍 약품이 나왓다고 하자 '이거 들어봐' 하며 거울을 때릴듯이 주더군요. 뚫린곳도 없었어요 그 옆에 다른 치아 색으로 떼운 이를 뾰족한 막대로 팅겨보더라구요. 뚫린곳 없다며... 제가 말한 건 분홍 약품이 나온 신경치료한 금니를 확인해달라는 거였는데 여자원장은 헛소리만 하더하구요. 전 신경치료하고 계속 아팟던 곳이라 지금 이게 진짜 약품이 빠져서 아픈지 원래부터 아파서 그런건지 .. 더이상 그 여자원장이랑 말이 안통해서 접수하는 곳에서 엑스레이를 찍어서 치아속에 약품이 잇는거 확인이 되냐햇더니 안된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제가 분홍색 약품이 이에 없어도 되는거냐 물었더니 그럼 안된다네요.. 그럼 어떻게 확인하냐고 물었더니 '사진 찍어 드릴까요?' 이러대요. 약품이 들어잇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된다면서 .. 돌팔이에요.. 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울컥 나올뻔 한거 참고 나왔어요.. 결국 작년에 신경치료 한 곳에 가서 다시 꼼꼼히 살펴보고 안심받고 왔어요.. 앞으로 그런일 잇으면 사진찍어서 증거를 남겨둬야 할말이 생긴다네요 치과 아무대나 막가지마세요.. 특히 제가 말한 nb&w치과 여자원장 욱하고 꼼꼼하게 봐주지도 않고 지 잘난맛에 사는 여자인듯 .. 손님이 불편하다해도 절대 아니라며 지 의견만 내세우고 .. 그렇게 돈 벌어서 치과도 확장한듯해요 ~ 겉만 번지르르 하다고 좋은거 없고, 돈 비싸다해서 좋은거 아니에요! 저 같은 피해자 없길 바라며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