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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벤쳐 사업가 甲

내가좋아 |2014.11.18 12:50
조회 4,33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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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동안 고양일대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술·담배 등심부름을 해주겠다며

뚫어빵 (학생들이 담배를 "빵"이라고 부르는데 그걸 뚫어주겠다는?말)이라는 학교 앞이나 학생들에게 배포한 뒤

연락한 500여명의 학생에게 담배1갑에 수수료 2000원을 받고

643차례에 심부름 해준 뒤 500여만원 상당 이득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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