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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래도 어찌됐든, 무슨일이 있든간에 너희가 엑소여서 고맙고
또 너희가 엑소엘이여서 같이 팬질할수 있어서 고맙다.
힘든건 사실이지만 내 학창시절 행복하게 해줬던것도 엑소니까.. 띠바 미워도 안고간다 ㅠㅜ
왜 오글거리고 난리 ㅠㅜㅜ




너네 싸울땐 조카 밉지만 어쨋든 같이 팬해줘서 고마워 ㅠ 너네 없었으면 팬질 난이도 극악인 엑팬질을 어떻게 버텼을깤ㅋㅋㅋㅋㅋㅋㅋ
엑소 더럽..엑셀도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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