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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

널스토리1 |2014.11.18 21:36
조회 69,542 |추천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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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3
반대수4
베플후음|2014.11.19 10:01
근데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전 유부녀고 오히려 반대인데 저희 신랑이 저한테 가끔 하소연을 해요. 그러면 제가 듣기에 좀 신랑 잘못이 있어보이는 부분도 있고 양쪽 입장이 애매한 경우도 있지만 일단 신랑 편에서 이야기 다 들어준 후 나중에 기분 풀리면 중립적인 입장에서의 의견도 잘 말하죠 ㅋㅋ 하소연할때 중립적인 입장부터 말하면 화내던데 ㅋㅋ 가끔 내 편이 필요한건 남녀 상관없이 다들 있지 않나요??
베플|2014.11.19 15:29
가족이 자기편되주는거지 그럼 누가 편이되어준단건지 남친이나 남편 그들이 아쩌면 나의 가장가까운 상대일텐데 그들에게서 위로를 구하는건 당연한일 아닌가?물론 나도 그들을 위로해주는게 당연하고 연애 안해봤나 이런게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연애임 무조건 적인 편을 들어달라는게 아니라 힘든 내감정을 알고 위로해달라는거야
찬반좋아|2014.11.19 00:59 전체보기
말같은소리를 해야 편을 들던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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