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저기 돌아가는거 보면서 느낌
자기들 보호하는데 급급해서 입막음 시전한 후부터
자기들한테 향했어야 할 분노가 어떤식으로 대체되고 있는지 쟤들은 알까
악개들한텐 더 악개짓하라고 장작넣어주고
따귀 무관심이었던 팬들한텐 비호감멤 만들어주고
호감멤으로 보던 애들도 내가 쟤 감싸는동안 내 최애는 쟤 팬들한테 벌집쑤시듯이 까이겠지 근데도 맘대로 비난도 못하겠지 생각하면 굳이 쉴드쳐줄 이유가 없다고 느끼고 까이게 내버려둘테고
원래 감정이란게 완벽하게 분리할 수가 없는건데 경솔했음
애만 안됐다고 해야하나. 이것도 부메랑이라면 부메랑이겠지만...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