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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싱가폴의 밤!

ㄹㄹ |2014.11.19 13:27
조회 970 |추천 0

 

 

저는 동남아가 맞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고 여자혼자 돌아다녀도 괜찮고

치안이 좋기로 유명한 싱가폴 여행을 다녀왔어요 :)

깔끔한 분위기와 그 이국적인 분위기 때문에 더욱 더 싱가폴의 매력에 푹 빠지고 왔거든요

그치만 동남아중에서 물가가 비싸다는거!

 

 

 

 

 

 

배낭여행의 필수템, 싱가폴 여행책자를 들고서 떠났어요!

기내식도 깔끔하게 잘 나와서 기분좋게 떠날 수 있었네요 ㅎ.ㅎ

편리한 걸 추구하는 저는..krt여행사를 통해서 저렴하게 항공권예약해서 출발햇어요

직원분께서 상담같은 것도 잘해주시고 일정추천도 받을 수 있었어요~

 

 

 

 

 

 

드디어 창이공항에 도착했어요,

우리나라 공항과 마찬가지로 창이공항도 굉장히 깔끔해요!

비행시간은 한 6시 15분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싱가폴에도 차이나타운이 있더라고요!

건물들이 원책으로 예쁘게 되어져 있었고, 각종 먹거리, 기념품, 골동품 등등

있고, 싱가폴의 문화거리중 최고의 거리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기념품 사실 것 있다면 이곳에서 사셔도 좋을 듯 싶네요

 

 

 

 

 

 

 

상반신은 사자, 하반신은 물고기 모양을 하고 있는 싱가폴의 상징적인 존재인

멀라이언 파크에 왔어요, mrt를 이용해서 도착하고 표지판이 잘 되어져 있어서

헤멜일은 거의 없더라고요!

 

 

 

 

 

 

밤에 되서 클락키를 가려고 나왔어요!

 

 

 

 

 

 

싱가폴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마리나베이샌즈 호텔과 멋진야경도

눈에 띄고 싱가폴의 야경은 정말 멋있더라고요 ㅠㅠ

밤이 되면 저 세건물의 정 중앙에서 빛을 뿜어내면서 레이저쑈를 볼 수 있으니

시간 맞춰서 꼭 보고 오시길 바랄게요 >.<

 

 

 

 

 

 

멀라이언파크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클락키가 나와요

상점가와 레스토랑, 클럽이 있고 핫한 밤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맛집들도 굉장히 많은데 저는 점보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칠리크랩은 점보에서 꼭 시켜서 먹어보라는데, 해물소스도 맛있고, 게살과 함께

잘 어우려져서 금상첨화였네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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