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가 되니깐 직딩분들 다들 졸리시죠?
저도 마구 졸음이 쏟아지네요...
어린동생들이 오후에 커피생각이 난다며 제게 주문을 받아가네요
동생: 언니 커피 드실래요?
나: 그래 한잔먹자.
동생: 멀루?
나: 모카에 휘핑미친듯이
동생: OK
잠시 후 전 웃음밖에 안나오네여.......
나: 헉........ㅎㄷㅎㄷ (경악)
동생: 사장님이 이렇게주셨어요.. 휘핑미친듯이~~깔깔깔
나:ㅡ.ㅡ....
동생들 신났다고 웃네요.. 그렇다고 휘핑 미친듯이라고 했다고 정말 미친듯이 주다니....
역시 커피는 모카에 휘핑미친듯입니다~
다들 한잔들 하고 오후에 화이팅!!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