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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풍/시]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中





슬픔은 공기 중에 있고
나는 호흡을 멈출 수 없다.


-목수정,



-
이건 이라는 책에서 나온 말이야

계속 저 문장만 곱씹어 봤어ㅠ 표현이 정말b

근데 나 너무 슬픈 시만 올린다ㅠㅠ
나 자체가 밝지 않아서 그런가ㅋㅋㅋㅋ
앞으로 다양한 시 올리도록 노력할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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