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K는 정부의 달 탐사 계획에 대한 문제점을 연속 보도해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7년에 정부가 쏘아올린다는 달 탐사용 궤도선이 사실상 조립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합니다. 뉴스K가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2017년 달 탐사 궤도선은 지난해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발사한 ‘라디(LADEE)’라는 미국 궤도선 외관을 복제하고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도 60% 이상 외국 부품입니다. 임무 완료 후 달과 충돌한 ‘라디’호는 최근 충돌 흔적 사진, 이른바 ‘라디의 무덤’이 공개돼 화제가 된 궤도탐사선입니다. 김지혜 PD가 단독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9일「프레지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