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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미음속풀수있는게 여기밖에없는듯

우리집안은 형편이좀...안좋음 되게
우리동생이 12살이고 요즘에 11살도 사춘기오잖
우리동생이 딱 그시기임
막 메이커 패딩사달라면서 구질구질하게하고
한대 패버리고싶음...

우리엄마는 지금 무슨일을하는지모르지만
지금 월급50도안되고
아빠는 직장생활하는데 덤으로 대리도함

그래도 반에서는 내가 분위기 메이커?ㅋㅋ라서
일부로 당당한척함 우리집은 잘산다...이식으로
그래서 내가 음악을해서 좋은음악가 되는게목적인데
못하겠음 어찌이상황에서하는지

집도 25평이라서 내방도없음

그리고 급식비도 제데로못내고
지금 월세도밀리고 빚이500..뭐 나름대로 갚고있

그리고 지금 아까 동생 쌤이왔더갔는데
내가 학원을안다녀 그냥..뭐..
학교수업으로만으로도 만족을함
그 쌤하늠말이
글쓴이=내이름

글쓴이...집안형편이그렇잖아요 ..학원도못가고
우리 xx에다니면 값싸고..다닐수있어요..
이래서 내가좀빡쳐서
제가 안다니는건데요? 이러면서 그쌤은 아..이러고
조카짜증
그리고 지금 문자왔는데 다니라고하고 어쩌지
다밀까말까 생각중이다 반 협박이지만

거의 맨날 엄빠잘때 흑흐흘흑 울고그랬다
이글 진지하지않다고? 나도앎 좀 분위기띄울려고..

내절친?은 주상복합살고 그럼 아 조카짜증
지금 친척들도 우리집안사정모름 신발탱
음악을할까말까 고민중이다
음악할까?아님 공부해서 대학갈까



낚은사람미안해 내생각을 적을뿐이였어
니들도 힘내라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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