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능끝나고 할일없이 핸드폰게임만하는 19살 여자입니다.
게임하다가 별 그지같은 일을 다보겠네요.ㅋㅋㅋ
마을에서 갑자기 시비를 걸더니 캐시좋냐고 엄마등골 빼먹는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초딩년이 에미도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원했다고 이런소리까지 들어야 하나요?
화나서 저도 뭐라고 하긴 했습니다.
지 전화번호도 까면서 전화하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인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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