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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어떤 복지원

추억팔이女 |2014.11.20 21:42
조회 146,243 |추천 575

 

 

 

 

 

 

 

 

 

 

 

 

 

 

 

 

 

ㅇㅌ펌

추천수575
반대수9
베플|2014.11.20 23:40
개자식들 징역 3년이라 진짜 이나라는 답이 없다
베플설마아닐꺼야|2014.11.21 00:45
부산 형제복지원. 여기 우리동네인데 어릴적 화장실창문 넘어보이던 건물이미지랑 똑같네요. 나 34살인데 초딩때부터 말많았어요. 저기 근처지나가면 잡아다 죽여 땅에 묻는다는..... 근데 그게 소문이 아니었다는거죠~~ 저 시대때 가까이 살았다는게 끔찍하네요;;;
베플홍홍|2014.11.20 23:46
불교는 금기가 많고 집단생활이라 비리가적은거같은데기독교는 허울이 너무많다 여의도에있는곳만해도 단순히 믿음이아니라 고위인사들한테 눈도장찍기위해 다니는사람들이 어마하다던데 저인간 핏줄한테 모조리 돌아갔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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