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도서정가제가 실시된다고 합니다. 판매자 입장으로는 좋은 일이지만
구매자 입장은 결코 좋은일이 아닙니다.
첫째. 모든 할인과 혜택을 제외하고 할인도 10%안으로 무조건 개정 했다.
둘째. 정가 그대로 내야하므로 우리가 만약 이 책을 지금 가격으로 5만원에 산다고 치자
정가가 9만원이면 '도서정가제'가 실시됨에 따라서 우리는 혜택없이
9만원을 그대로 내야한다.
셋째. 실시되면 돈 문제가 많아진다.
여러분 잘 생각해봅시다. 구매자 아니 대다수의 국민으로 써 절대로 정가제 제도를 반대해야합니다. 아래의 기사와 같이 내일 11-21일 부터 정가제가 시행되어서 더욱 더 난처한상황입니다.
저처럼 책을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은 작가가 아닌 우리의 입장으로 써 더욱더
천차만별한 소식 이 될수있습니다. 제말이 맞죠.
하지만 작가의 입장으로 써 돈을 많이 벌어 이익이 된다는 말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 작가는 돈많이 주니까 좋다는 거고 우리는 반대로 돈을 많이 줘야하니까
불리한 입장입니다. 사실 국회에서는 또는 법률안에서 보면
'도서정가제'시행은 혜택으로 우리나라의 도서문화가 제대로 되고있지않다 이런 말들로
시행한거라고 하지만.
국민이 책을읽어야 한다는 이유 처럼 도서가 비싸지면 , 돈이 없거나 마땅히 그값을 치루기 싫어하는 국민은 도대체 책읽을 기회도 없다는 것인지. 참 으로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에 아직 진정서를 낼 꺼까지는 능력이 안됨으로
판에서 서명을 받아 올릴 생각입니다.
서명에 찬성하시는 분은 댓글 + 좋아요 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에는 도서정가제에 대한 자료와 , 두 입장에 대한 기사를 올려놓겠습니다.
- 도서 정가제로 인한 하루 할인행사.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2087593
- 도서 정가제 란
http://zumdry.blog.me/220183506721
- 도서 정가제에 대한 찬반정보 수록
http://blog.naver.com/rhl1234?Redirect=Log&logNo=40177975337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