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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ㅠ]연ㅎㅏ물 쓸건데 이부분괜찮니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무척 달콤하면서도
새콤하지.
그리고 가슴이 꾸욱 눌리듯 안타까워지는거야.“

그는 웃으면서 말했다.
학교의 오래된 도서관에서.
감색 스웨터가 돋보이는 새하얀 얼굴, 부드러운
갈색 머리.

여러 권의 책을 손에 든 채 장난스럽게 말을 이었다.

“이런 이야기, 아직 ㅅㅔ후ㄴ이한테는 너무 이른가.“

분해서 잠들 수가 없었다.




ㅠㅡ 어린 훈 이 시점인데 고칠 부분 말해줬으면 좋겠어!
너무짧긴하지만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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