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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빨리잊어버리고싶었는데..

1년이란시간이짧다면짧고길다면긴시간인데.
난시작부터니가마지막사람이라생각하고너에게최대한맞췄어.
그게잘못된걸까?너에게최선을다한것이..
너의확신없는행동에.내가어떤상황이되도니가우선일것같은너이기에우리는더이상힘들거라결론내렸어..
매일수십번을생각해.
널최대한빨리잊기위해너보다나은사람을만나려고열씨미소개받지만그럴수록더니가생각나는거ㅡ그걸난생각못했구나..
그만큼아파하고보낸너이기에. 너보다더잘난사람이있을지.내눈에들어올지가너무의심스럽구나.
내가욕심이었니? 너에게더확실한대답을원했을뿐인데결국자신없어하는널보면서나는또한번가슴이무너졌다..
내꼬곰.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이렇게너에게매일말해주고싶었는데..
당장은힘들지만..
시간이지나면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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