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조작사건의 피해자 유우성 씨를 수사 초기 간첩으로 지목했던 탈북자가 사실은 복수심과 포상금 때문에 거짓 증언을 했다는 주장이 최근에 나왔습니다. 이 주장을 한 사람은 탈북자의 전 남편, 김 모 씨입니다. 김 씨는 국민TV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자신이 만든 시나리오대로 전 부인 증언을 했고,〈동아일보〉와의 인터뷰는 국정원이 주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의 전체 내용은 내일 아침『조상운의 뉴스바』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먼저 인터뷰 일부 발췌 내용을 들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20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