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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다가 차였는데 꼭 좀봐주세요.

우왓 |2014.11.21 13:38
조회 203 |추천 0
어제 한달간 좋아하던 후배한테 고백했는데 너무 바빠서 남자 만날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어색해지지 말자는 정석멘트를 날리면서 카톡이 옵니다. 팀플때문에 계속 봐야하기도 하고, 그것과 별개로 계속 그녀는 저의 생각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신의 일상등을 찍어서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그녀의 카톡을 보고싶지도 않고 대화하기도싫은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수업시간에 마주치기도 싫고 카톡오는건 더더욱싫네요.. 그냥 직구로 우리 이런 사이 이제 아니잖아하고 보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친구처럼 지내면서 카톡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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