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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트북 본 뒤 관계 맺은 친남매

추억팔이女 |2014.11.22 21:02
조회 154,237 |추천 63

 via metro

 

미국에서 친 오빠와 여동생이 로맨틱 영화

 '노트북'을 본 뒤 견인차에서 성관계를 맺어 경찰에 체포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에 사는 25살 남성 티모시 사보이(Timothy Savoy)는

자신의 친 여동생인 크리스토퍼 버크너(Christopher Buckner)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조지아에 위치한 한 교회 인근 견인차에서

3차례 근친상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남매는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결국 이러한 사실을 시인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남매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함께 영화 '노트북'을 본 뒤에

 이 같은 패륜을 저질렀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이들은 근친상간, 남색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남매가 본 영화 '노트북'은 지난 2004년에 개봉한

로맨틱 영화로 1940년대 젊은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영화 '노트북'의 한 장면

추천수63
반대수11
베플ㅇㅇ|2014.11.22 23:13
근친은 진짜 동성애랑 비교도 안되게 위험한 일이에요. 생물학적으로 사람들은 대부분 극히 희귀하지만 치명적인 유전병을 가지고 있는데(인간의 몸에 유전자가 하나라도 잘못되면 유전병이 발현될 수 있으니까.) 이게 대개 열성으로 존재 하고 있어서 일반 사람이랑 만나면 계속 발현이 안된다는 말이죠. 그런데 보통이라면 10000명중 한명이 가질까 말까한 유전병을 친인척이라면 굉장히 큰 확률로 가지고 있을 수 있거든요. 사촌만 되도 엄청 위험한데 하물며 남매. 한 사람당 유전병이 하나만 있을거란 보장도 없으니까 그야말로 유전병 안걸리는게 천운인거죠. 유전적 다양성이 없는건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쳐도 저 유전병은 정말 큰 문제입니다. 만약 그 유전병이 시스템을 붕괴시켜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생산하고 그 바이러스가 기침등으로 인해 전염될수 있다면? 전에 없던 병이니까 치료제 만들기도 힘든데 전염성이 강하다면 잘하면 인류에 큰 해를 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럴 확률이 극히 드물더라도 근친상간이 자유로워진다면 언젠가 벌어질 일이죠. 유전병 당첨인 후손이 불쌍한건 둘째쳐도.....근친은 진짜 절대 허용되서는 안됩니다.
베플|2014.11.22 21:37
미친
베플ㅋㅋ|2014.11.22 21:19
근친은외국에서도용서받지못할일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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