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가 욕을 하는데
그때마다 꼬투리잡아서 나한테 발작하는것처럼 달려들거드는거 ㅈㄴ이상 지한테 욕한것도 아님
손에 뭐 들고와서 "하지말라면 하지말라고!!!" "상소리 안하는게 그리 어려운거던가"하면서 아무도 반응하는사람 없는데도 혼자 중얼거림ㅋ 제일 상황 어려운게 누군데ㅎ
듣고있는 엄만 아무말안하다 그냥 재채기만 몇번하고 말거든
참고로 어렸을때 지가 부자였는데 쫄딱망했다느니 어렸을적부터 혼자지냈다느니 하면서 ㅈㄴ소주먹는표정짓는게 무려 33살에 결혼했댘 그리고 그얼굴로 나한테 동정구걸시전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