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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묘는 징챠 들을수록 명곡이다



노래 가사도 처음 들으면 다소 오글거릴수있는데 계속 생각하다보면 이노래로 고백받으면 결혼하고싶어질정도로 가사가 좋음
그리고 누가 스윗튠 감 죽었다했냐 엽덥이 요구한대로 제대로 로멘틱한 중세연극 하나 만들어줬는데 내 궁예로 스토리를 말하자면
독배부터 어떤유혹하는부분이 넌 어떤 유혹보다 강하니까 그녀를 사랑하면 내가 다치게 되어도 괜찮다는 다짐
세상어둠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표현후 결심끝
길을밝혀줘가 잉피의 결심을 그녀에게 말해주는거
덩우 랩파트는 사랑이 시작되고나서 이렇게 될거다
꽃이 시들어부터 변하지 않는 내마음이 맹세
너의 입술이 그녀의 가치
그리고 반복하다가
성여리 파트에서부터 위험한 그녀를 지키기 위해 강해질거라고 매우 중세적으로 로맨틱하거 표현을 하고
우현이 파트(여기서 글쓴이가 입덕함)에서부터 그녀가 어떤여자라해도 괜찮다 내가 지켜낼거다 하는거고
길을밝혀줘 하다가
너밖에 안보인다를 반복하며 난 괜찮으니 나한테와 하는데 그녀는 자기를 사랑하게되면 잉피가 위험해지니까 안대여안대여 하는내용이지
다시 말하지만 내 궁예가 썪였지만 대략 이런 내용이라는거임
암튼 이런내용의 연극을 하나 보는 느낌이랄까
반주랑 가사가 매우 어우러짐
로미오 자체가 중세니까 중세느낌을 살리다보니 대중성과 떨어지게되서 노래 별로라는 사람이 많이나오지
크 암튼 믿고듣는 스윗튠 울림 인피니트다
추천수1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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