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경수가 책임감 있고 뭐든 잘 해왔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
드라마나 영화,활동 병행하면서 탈나는것 없이 묵묵히 잘 해준거면 된 거 아닌가..
내가 제일 감동받았을때가 마마에서 다리 다쳤을때
다리 절면서도 무대 마치는거 보고 진짜 감동받았었어
진심으로 좋아해서인지 골든디스크 수상소감에서
와! 한마디만 해도 기분좋고 이번 올라온 프엑도 짧긴 했으나 우리 'EXO-L' 보고도 행복했고
지금 다른개인팬들이 경수 무작정 까는게 지금까지 책임감 있게 해왔던 행동들을 묵살해버리는것같아서 마음아파
이런 우울한글 미안ㅠㅠ 그냥 끄적여 봤어
경수사진 보며 힐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