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lyo.co.kr/?ac=print&entry_id=8481
이기사에 보면
새누리당 의원이 과거 2005년도에 여대생 절반이 성경험이 있다라고 발표를 했었지
그런데 다른곳에서는 그 절반정도밖에 안되는 비율이 성경험이 있다고 발표를 했어
물론 둘다 인터넷 여성 회원의 이메일을 통해서 익명으로 설문을 받은건데도 불구하고
조사방법의 차이에 따라서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거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rMode=list&cSortKey=depth&allComment=T&newsid=20141122050304634
이건 최근에 간호대 애들이 설문조사한 결과인데 무려 남학생 70% 여학생의 60%가 관계를 가져봤다라는 조사가 나왔어
참고로 6개 대학에 580명을 조사했는데 각 학년당 남12명씩 여 12명씩 조사를 했어
굉장히 모집단 숫자가 적어
문제는..
그 표본집단이 소수일경우에 통계적 오류를 잘 일으킨다는거야
((예를들어서 남녀 커플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거야 보통 응답률이 높은경우가
혼자있는 여성보다는 커플들의 응답률이 높기 마련이거든
그럼 생각을 해봐 데이트하는 남녀 둘이 관계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을까 적을까?
분명히 높을꺼야 안봐도 답이 그려지잖아 그런데서 바로 모집단에 오류가 생기는거라고))
모집단이라는것은 무작위로 뽑아야 되는데
이게 굉장히 힘이들어 특히 어린 여대생들이 모집단에 대해서 연구하고
말그대로 바이어스없이 모집단을 구성한다는게
절대 될리가 없어 간호대 수준에..솔직히 친구녀석 석사 받을때 옆에서 도와준적이 있었지
ㅆㅂ 설문을 너무 안해줘서 내맘대로 갈겼어..ㅋ 어쩌겠어 한달에 천명을 설문해야 한다는데..
그냥 막 후려갈겼지 대충 한 10명정도 설문조사하고 에라 모르겠다 대충 비율대로 찍자.. ㅋㅋㅋ
사람이 그렇게 되..
더욱이 가장 의심되는 부분은
2년전 조사와 비교해서 여학생들의 성경험 비율이 무려 42%가 올랐다는거야
2년만에 그렇게 차이가 날수가 없거든 불가능해
2년동안 우리가 특별히 성이 개방된건 아니잖아 오히려 과거와 비교해서 급격하게 개방되었다는 생각은 안들어
그렇기때문에 저기에는 분명히 통계적 오류가 존재한다는거야
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55207
이건 2012년도 기사야 불과 2년전..
남자 50% 여자 19%로 나와 물론 여기에도 통계적 오류가 존재한다고 본다
남자의 경우 업소를 통한 성경험이 있을순 있지만 30%정도로 차이나기에는
너무 격차가 크기때문에
1.통계는 조사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2.모집단이 오염됬을 가능성이 크다. (잘못된 예 남녀 대학생 커플을 대상으로한 성관계 유무)
3.불과 1~2년전 자료와 판이한 결과를 가지고 있다.결과의 신뢰도에 의문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