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화 상영 기간이잖아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서; 방해하고 싶은가봐 -_-
저번 주말 즈음에는
그냥 어린 사람들이 그러는건가 해서
내 나름 '이건 아니다, 그만해라'
뭐 이런 늬앙스 글 진짜
그때 글, 댓글 제일 많이 써본듯 -_-
근데 평일 오전 즈음에
게시판 봤다가
없던정도 다 털렸음
나는 당연히 도경수를 다 모르겠지
그래서 도경수가 오글거리는거 못하는걸 보고
'남자다운 성격인가 보다'했었고
그래서 평소에는 과묵한편이라고 해도
할말은 하고
무슨일 있었을때
팬들을 이끌어줄줄아는 그런 모습을
생각했던것 같아
도경수의 입이 되려고 해주는
됴자기들이 너무 고생이 많아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