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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풍/시] 택시

택시




내가
행복했던 곳으로 가 주세요


- 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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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그 시절이 가끔은, 아니 자주 그립고 돌아가고 싶지만 그래도 행복해질 곳을 먼저 찾는게 더 빠를 거야. 행복했던 곳을 그리워 해봤자 똑같은 자리만 맴돌게 뻔할텐데.

이 시도 짧지만 짧아서 더 울림이 있는 것 같다.
감풍이들은 앞으로 쭉쭉 행복할 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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