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마음아프긴처음..
그냥 슬프다 정도가아니라
정말 가슴한켠이 미어지는느낌..
이제너도 나한테 관심있는줄 알았는데 또착각이였나봄
벌써 좋아한지2년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혼자 정리한적은 수도없이많았지만 그때마다 너가 다시 흔들어놔서 바보같이 단 몇초만에 너한테 마음이 열렸었는데
헷갈리게만든 널 탓하진않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정말 정리해야겠다 그냥이번엔 날 위해서야 너때문에 내 생활이 망가지는것같아 정말 여자인 내가 널 지켜주고싶을 정도로 많이좋아했는데 진짜 결국 고백도 못해보고 진짜 이런데다라도 마음털어놓으면 좀 낫겠지 싶은데 더 미치겠다
그동안 항상 너가먼저 선톡하고 나한테 왜 남친안사귀냐고 물어본것도 다 날 찔러보는줄알았어 속으로 그게다 너때문이잖아라고 할까말까 했지만
당분간 SNS도 끊어야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