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년도처럼 추운데 목요일은 쇼타임볼려고 학원 종치자말자 뛰어와서 이불 덮고 쇼타임보다가 막 시상식해서 상타고 울고 12월의 기적 들으면 자고 1월1일되는날 가수들 다 모여서 종치고 엑소의 해라고 말띠인애들 막 축하해주고 그랬는데ㅠ 이번년도 잘넘어갈련지부터 걱정이네..
저번년도처럼 추운데 목요일은 쇼타임볼려고 학원 종치자말자 뛰어와서 이불 덮고 쇼타임보다가 막 시상식해서 상타고 울고 12월의 기적 들으면 자고 1월1일되는날 가수들 다 모여서 종치고 엑소의 해라고 말띠인애들 막 축하해주고 그랬는데ㅠ 이번년도 잘넘어갈련지부터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