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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생시발년때문에 개빡침

사건의발단은 미친년이 롤 한다고 폰 인증번호 날라왔단 말이야
얘가 인증번호 가르쳐주라고 해서 내가 안가르쳐 줬거든
롤 한번깔면 컴퓨터도 망가지고 그래서 안가르쳐줬는데
이 미친년이 굿즈들로 협박을하는거야 개샹년이 시발그 미친년이ㄱㅐ또라이같은년이 내가 니 그거 건들면 디진다고했는데 막내동생한테 전화하가지고는 언니 엑소물건 태우고있다고 해서 집오니까 진짜 앨범이랑굿즈들 불에타고있었음...
그거보자마자 찌질이같이 울고

내가 알바비 받아서 조금씩 사모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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