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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사랑의연탄배달하는 기업

후훗 |2014.11.24 14:26
조회 44 |추천 0

옛날에 기사 많이떳던거 같은데

 

기사 스크랩입니다

 

 


남양유업, 대리점주들과 '사랑의 연탄 배달' 진행  
 
 

 

 

 


 남양유업은 지난 18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 총 3000장의 연탄을 서울시 동대문구 일대의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남양유업 임직원과 대리점주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지난 18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18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 총 3000장의 연탄을 서울시 동대문구 일대의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배달'은 남양유업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대리점주들과 힘을 합쳐 따뜻함을 전했다.

 

 이번 연탄 배달에는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협의회' 채원일 회장과 회원 10여명, 남양유업 주요 임원 및 임직원 40여명,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남기영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원구 남양유업 대표는 "회사와 대리점이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건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때문"이라며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세종공장 등 지역 사업장에서도 올해 안에 총 1만장 이상의 연탄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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