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나는 소녀시대!
얼마전에도 취향 제대로 반영한 사복패션 선보였는데ㅎㅎ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탱구, 태연!
어두운 톤으로 염색한 머리에 새하얀 코트입으니 뽀얀 피부가 더 투명해보여~
본인 장점 부각시킬 수 있는 아이템은 다 걸치고 나온 듯?ㅎㅎ
코팅진에 가죽 컨버스 신고서
거대막내 서현 옆에서도 뒤지지 않는 태연 극세사 각선미 ㄷㄷ
발목 추울까봐 바지 위에 양말 올려 신은 센스까지!
마무리는 인형돋는 시크태연!
흑발해도 눈에 띄는 태연의 예쁜 외모, 너무 부러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