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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은 또 반대로 가네 계속해서 내 맘 한구석 안에


네가 남겨놓은 흔적에 홀린 듯이 자꾸만 추억 속으로 날 데려 가네

웃기만 하던 내가 변해가 좋았던 그때가
지워지지 않아 조금씩 목을 조여와
시간이 비디오라면 누를래 Rewind 버튼
걷어버려 아픈 이별이란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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